보홀 신상 카페 체험기 안녕하세요, 디앤입니다. 보홀 여행의 날, 점심 전 들른 신상 베이커리카페 시스터즈 Bake & Coffee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하루를 시작하는 즐거움을 반겨주듯 깔끔한 인테리어와 따끈한 빵 향이 맞이해 주었는데, 덕분에 여정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위치와 외관 시스터즈베이커리카페는 팡라오 중심 도로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흰색 건물에 파란색 간판이 멀리서도 눈에 띄었고, 1층은 빵과 케이크 진열대, 2층은 좌석 공간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저는 2층 창가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커피와 빵을 즐겼는데, 공간이 여유로워 짧게 머무르기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문 메뉴 제가 고른 건 앙버터소보루 180페소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50페소였습니다. 소보루빵 특유의 바삭함에 부드러운 단팥과 두툼한 버터가 어우러져 풍미가 깊었어요.
달지 않고 담백해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커피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시원하면서 산뜻해 입안을 깔끔...
원문 링크 : 보홀 시스터즈카페 앙버터소보루와 아메리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