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조명, 아늑한 공간에서 유럽 한 접시를 즐긴 낭만적인 저녁 안녕하세요 디앤입니다 :) 프랑스 요리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구월동 한쪽 골목 안에 숨어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 ‘라팜(La Faim du Beurre)’입니다.
‘버터의 배고픔’이라는 의미처럼, 풍미 가득한 접시로 가득 찼던 따뜻한 공간이었어요. 상호 및 위치 ️ 라팜은 예술회관 수협사거리에서 '곱창들의수다' 골목으로 들어가 좌회전하면 왼편에 위치해 있어요.
클래식한 간판과 조명이 눈에 띄는데, 처음엔 카페인 줄 알고 지나칠 뻔했답니다. 주소: 인천 남동구 문화서로28번길 20, 1층 운영시간: 수,금 17:00-24:00 / 토,일 12:00-24:00 정기휴무: 월요일, 화요일 따뜻하고 조용한 공간 입구부터 조명 분위기가 참 예뻤는데, 내부로 들어서니 마치 유럽 작은 마을의 비스트로 같았어요.
조용히 음악이 흐르고, 손님...
원문 링크 : 인천 구월동 데이트 코스 프랑스 감성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