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개월간 블로그를 올린 후기를 한번 적어보려고 한다. 갑자기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저번주부터 블덱스 지수가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아무 것도 대처할 수가 없어서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기에 혹시라도 방법을 아시는 분들의 도움을 한번 구해보고자 한다.
우연한 기회에 블로그 포스팅 무료 수업을 듣게 되었고, 블로그의 블자도 모르고, 요즘 누가 블로그로 검색을 해? 전부 다 유튜브 보고 인스타로 검색하지 했던 나였는데 아직 대한민국은 네이버 공화국인 것을 알게 되었다.
블로그로 수익도 많이 낼 수 있고, 체험단도 있고, 기자단도 있고, 맛집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 안의 작은 아이가 맨유라고 외쳤다'는 로빈 반페르시의 말과 같이 '내 안의 작은 아이가 블로그라고 외쳤다' 정확히 3월 13일, 아래의 글을 시작으로 건강 관련 글들을 포스팅하기 시작했다. https://blog.naver.com/dnjseogns011/223795212312 [건강] 균형 잡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