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한 계절이 왔다. 수족냉증이지만 몸에 열이 많은 나는 보일러나 두꺼운 이불을 싫어했다.
근데 진짜 1년 사이에 몸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올해엔 유독 온몸이 춥고 시려서 추위를 견디기가 여간 힘들다.
그래서 오래전 사두고 나는 잘 사용하지 않던 극세사 이불을 일찌감치 꺼내들었다 ㅜㅜ 처음엔 자다가 더워서 걷어차는 거 아닌가? 하는 고민에 엄청 망설였는데 덮고 자보니 꺼내길 정~말 잘했다 사람들이 극세사 이불 극찬하는 이유를 이젠 좀 알 것 같기도 극세사 이불 1.
바디크림과 바디오일 날이 추워진 만큼 피부도 쉽게 건조해진다. 특히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피부가 더욱더 건조해졌다 ㅠㅠ 전엔 바디오일을 바르고 세타필을 바르면 무거워서 좀 부담됐는데 지금은 완전 완전 꿀템 진짜 내가 평생 쓸 소중한 아이들 ㅜㅜ 세타필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뉴트로지나 바디오일 2.
페이스오일 아! 지복합이라 여드름은 가끔 나지만 얼굴이 건조한 사람?
그게 저예요️ 예전에 아이허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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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춥고 건조한 계절, 요즘 내가 좋아하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