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월요일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눈이 자주 시리고 쉴 새 없이 눈물이 났다.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는 걸 알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그 정도가 심해진듯해서 오랜만에 안과에 갔다.
간 김에 안압검사도 해봤는데, 다행히도 안압은 정상이고 안구건조증인 체질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다고 ㅜㅜ 결국 안연고랑 눈물 약만 받아왔다. 또 시력이 많이 저하된 만큼 안경을 바꿔야 할듯해서 내일 안경도 바꿀 예정!
그리고 오늘 드디어 아빠도 수영장 등록을 하셨다! 내심 아빠가 같이 다니면 차로 같이 다니지 않을까 하는 큰 꿈을 꿨는데 어림도 없지...
아빠가 자전거를 고쳐준다고 하셨다. 아니...
수영 시작 전에 진 빠져서 수영 못하게 되는 거 아닌가...? 아무튼 그래서 오늘 아빠 수영 용품도 사러 가는 김에 내 수경도 새로 샀다.
득템!(ˇ ˇ)‧* 2022.10.25 화요일 자주 다니던 안경점이 점포정리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처음엔 아예 폐업 정리를 하는 건가 걱정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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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넷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