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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도심 속 작은 태국에서 태국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맛집] 도심 속 작은 태국에서 태국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나나 방콕 함께 6개월을 보냈던 친구가 본가로 돌아간 뒤, 나와 친구들을 만나러 광주에 왔다. 언제 만나도 늘 편안하고 따뜻한 친구들이라서 이번에 친구가 광주로 놀러 온다고 했을 때 엄청 신이 났다.

카페에서 그동안의 안부를 서로 주고받고 즐거워하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메뉴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상무지구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도, 친구들을 만날 때 빼고는 원체 돌아다니지 않아서 메뉴 선정이 꽤나 어려웠다.

그러다가 때마침 비도 오고, 따뜻한 국물 요리가 땡겨서 다 같이 쌀국수를 먹자고 의견이 모였다 ㅋㅋㅋ 주변에 새로 생긴 베트남 요리집도 있고, 또 다른 유명한 태국 음식점도 알고 있었지만, 여기 나나 방콕이 그렇게 유명한데 한 번을 안 가봐서 내내 궁금했다. 그렇게 가게 된 나나 방콕ㅋㅋㅋ 나나 방콕 블낳괴를 위해 에쁜 사진을 찍어준 맹맹아 고마워 (내가 사람이 많으면 사진을 못 찍는다.

게다가 똥손이라서 ㅜㅜ 맹맹한테 사진 찍는 거 진짜 배워야지) 각 테이블마다 이렇게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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