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31 월요일 여전히 마음이 안좋다. 우연히 B가 내가 일하는 곳 근처에 있어서 아주 잠깐 만나게됐다.
나중에 친구 동네로 놀러가야겠다. 마감때 손님이 왔는데 자꾸 상품을 개봉해서 좀 짜증이 났다.
상품개봉 좀 안했으면... 2022.11.01 화요일 무기력한 하루 불렛저널을 만들었지만 실행할 의지가 바닥을 친다. 블로그 글도 쓰고 싶은 의욕이 없다.
당분간 뉴스를 멀리해야할 것 같다. 뉴스만 보면 화가 난다.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람들만... 사실보단 다른 것들을 보도하는 언론들 때문에 욕지기가 치민다. 2022.11.02 수요일 아빠랑 수영하러 가기 시작했다.
몇시간 못자서 정말 가기 싫었는데(심지어 강습도 없는 날...) 아빠가 우리 수영장이 처음이라 같이 갔다.
차를 타고 수영장 가는데 이러다가 습관되서 나중엔 걸어서 다니기 귀찮을 거 같다. 알바하다가 실수를 했다.
아...어쩐지 결제할때 쎄하다했는데 ㅜㅜㅜㅜ 정신을 못차리네 2022.11.03 목요일 수영 강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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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2022.10.31~202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