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야만 입장이 가능한 독특한 마을. 그곳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온갖 꿈을 판매하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에 취직한 주인공 페니가 그 안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과 꿈에 관한 이야기 꾸준히 베스트셀러 자리에 있고 사람들이 많이 사가던 달러구트 꿈 백화점 솔직히 별 관심이 없던 책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너무 재밌다며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하기에 남들보다 뒤늦게 읽게 된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책 제목만 들었을 땐 외국인 작가가 쓴 책인 줄 알았는데 한국인 작가님이 썼다는 걸 알고선 꽤 놀랐다. 원래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던 나는 금방 소설에 빠졌다.
독특한 세계관과 특이한 설정들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재밌었다. 처음엔 그저 이 책이 그렇게까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왜 사랑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독특하지만 어렵지 않은 세계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을 '내가 꿈꾸는 이유'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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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뷰]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잠들어야만 입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