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 대잔치입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알바로 일하던 곳에 사장님이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매장 내 물건들부터 사람들까지...
내심 낯선 사람들에 적응하기 힘들다 하면서도, 언제까지 이 일을 하고 있을 순 없으니 슬슬 본격적으로 취직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언제 그만둘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일이 끝나고 나면 '그래도 오늘 하루 잘 버텨서 돈 벌었다!'라는 생각에 꾹 참고 더 일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다.
또 갑작스레 계획된 여행 때문이라도 일단 버텨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사장님이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운 좋게도 정직원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내 업으로 삼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거절을 했는데, 매장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인지 그 이후로 인원 감축 대상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래서 원래는 여행 가기 전까지 존버하자는 내 계획이 틀어졌고, 강제로 백수가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시원섭섭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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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알바 그만두고(?) 백수로 보내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