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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리뷰] 채연실 - 시궁쥐들

 [로맨스 리뷰] 채연실 - 시궁쥐들

시궁쥐들(출처: 리디북스) *배경/분야 : 시대물(1980년대)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경찰/형사/수사관, 오해, 복수, 재회물, 첫사랑, 라이벌/앙숙,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신파,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후회남, 상처남, 순정남, 까칠남, 무심남, 계략녀, 유혹녀, 집착녀, 나쁜여자,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까칠녀, 냉정녀 *남자주인공: 최은형(27-30) 부암동 칼잡이. 고아원 원장을 죽이고 열일곱에 조폭 두목 박신억에게 거둬졌다.

서른에 죽는다는 저주 같은 예언을 믿고 막 살아왔다. 무욕과 해탈의 정점.

그러나 고작 어린 식모 하나 때문에, 세상에 제 몫의 평범한 삶도 있을 것만 같다. *여자주인공: 심형남(20-23) 평창동 대저택의 3년 차 식모.

죽은 노름꾼 아버지의 빚을 면제해준 박신억 회장을 모신다. 성인이 된 이후 형남은 월급보다 화대를 많이 받는 처지다.

남한테 일절 관심이라곤 없어 보이는 짜증쟁이 최은형의 지나친 참견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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