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의 배반(출처: 리디북스)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운명적사랑, 여주중심, 연하남, 냉정남, 직진남, 상처남, 순정남, 냉정녀, 무심녀, 상처녀, 고수위 *남자 주인공: 지윤오. 26살 남성, 장현주의 옆집에 사는 유순한 인상의 보험계리사. 평소에는 친절하고 순박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냉정하고 치밀한 연쇄살인마.
*여자 주인공: 장현주. 31살 여성, 건조하고 무심한 성격의 3년차 라디오 DJ. 미술 교양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도맡고 있다.
옆집 남자 지윤오를 만난 후 본능적으로 그가 화제의 연쇄살인마라는 것을 알아차리지만, 두려움보다도 그를 알아가고 싶은 기묘한 충동이 앞선다. *이럴 때 보세요: 유혈과 살인을 다룬 하드보일드 로맨스릴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괜찮아, 현실보다 더 나쁜 건 없어. 줄거리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벨기에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가 1929년 그린 파이프 그림 아래에 적혀 있는 문구다. 마...
원문 링크 : [로맨스 리뷰] 강제인 - 이미지의 배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