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번 달은 정신없이 산 거 같다. 그리고 2월도 마찬가지로 바빠질 거 같다.
친구가 우연히 알려준 프로그램에 신청했다가 덜컥 됐다ㅋㅋㅋ 솔직히 인원이 몰릴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별 기대 안 했는데, 아무튼 그 덕에 2월도 꾸준히 바쁠 거 같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바쁜 게 나으니까...
아무튼 2월도 화이팅! 1.
지금 거신 전화는 - 내 604는 어디에? 지금 거신 전화는 미쳤다.
미쳤어!!!!(positive) 개인적으로 나는 건어물녀 작가님과 작품이 잘 안 맞아서...
이것도 원작은 읽지 않았다. 근데 이웃분들은 물론이고 주변에서 재밌다고 하고 유튜브 알고리즘에 계속 떠서 도대체 얼마나 재밌길래!!!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저 참고로 한드는 달리와 감자탕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스토리 호흡이 긴 드라마를 이젠 잘 못 봐서 맨날 미드만 짤막짤막하게 보던 사람이었어요 ㅋㅋㅋ 아무튼 때마침 넷플도 있겠다 냅다 보기 시작했는데...
앞으로 주절거리는 말은 진짜 제 개인적...
원문 링크 : [일상] 정신없었던 1월을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