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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6년 1월 일상 | 누가 내 시간을 가져갔지?

 [일상] 2026년 1월 일상 | 누가 내 시간을 가져갔지?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다사다난하다. 일단 시작부터 부정적인 감정 분출 아프다 말하는 것도 지겹다.

이제 다행히도 위는 많이 괜찮아졌는데 여전히 카페인은 금물 과식도 금지 그리고 웃긴 게 눈 밑이 엄청 떨린다. 마그네슘을 먹어도 꽤 오랫동안 심하게 그러더니 그와 동시에 감기가 왔다.

ㅆㅂ 최근에 기관지 괜찮다고 의기양양해서 약도 잘 안 먹고 병원도 잘 안 갔는데 조만간 병원 가게 되면 주치의쌤한테 엄청 깨질 거 같다. 하….

다행히도 독감은 아닌데 축농증으로 인한 기침 증세 매우 곤란 정말 몸뚱아리가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 돌아가면서 아파 짜증나게ㅜㅜ 이거 때문에 한동안 열심히 다니던 수영도 스탑 몸이 좀 쑤셔서 빨리 가고 싶다.

애니웨이 일상털이 고고 오랜만에 bbq 나는 배달음식 중에 치킨이 제일 좋다. 그냥 닭을 제일 좋아하는 듯 그리고 러쉬 세일때 산 것들!

와사비 샨쿠이 티트리워터 씨닉 뉴 샴푸바 몇 개는 친구 거인데 그래도 이렇게 사두니 반년이 든든하다. 칭구가 도넛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