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출처: 리디북스)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외전이 나왔다는 소식에 이걸 볼까 말까 엄청 고민을 했다. 진짜 본편을 보고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작가님 글을 보고 궁금하다는 생각을 했다.
남주를 포장하지 않고 표현하는 외전은 어떤 느낌일지…. 스포주의 일단 끝까지 남주인 무진이 개쓰레기 같은 면모를 보여주길 기대했던 사람들한텐 약간 실망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솔직히 본편에서 보여준 남주의 모습을 보면 개과천선? 어림도 없지라는 느낌이 컸어요.
만약에, 아주 만약에 개과천선해서 개같이 구르는 후회남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도 용서가 안된달까? 제가 웬만하면 진짜 후회남 좋아해서 유한 편인데 얘는 본편 보면 제가 왜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아실 거예요.
[로맨스 리뷰] 님도르신 -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 배경/분야: 현대물/로맨스 * 키워드: 현대물, 연예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문란남, 능력남, 계략남, 나...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