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들 만나러 서울 나들이 이날 호남고속도로 쪽에서 사고가 났는지 앰뷸런스 계속 가고 차가 엄청 막혔다 그래서 도착시간이 1시간 더 늦어졌다는 충격적인 에피소드 원래 도착예정 시간이었던 시간에 휴게소를 도착했는데 옆자리 여성분은 터미널 도착인 줄 아셨는지 자다 깨셔서 굉장히 어리둥절해하셨다. "왜…, 아직 휴게소?"
"그러게요" 아무튼 그렇게 어렵사리 도착한 서울! 간단하게 점심은 초밥을 먹고 카페로 가려고 하는데 서울은 증맬 어딜 가나 사람이 너무 많다.
원래 가고 싶었던 따우전드 결국 우리가 너무 많은 인원이기도 했고, 안에 사람이 많아서 외부 사진만 찍고 이동 색감이 너무 예뻤다. 6명이라는 대인원 수용 가능한 곳 서울에서 찾기 너무 어렵고 카페는 엄청 많은데 사람도 엄청 많다. 매우 충격적 시골쥐는 너무 많은 사람에 놀람 어렵사리 찾은 카페 공명 카페 공명 뭔가 공부하거나 음악 듣기 좋은 카페 같았다.
카페 공명 신사 가로수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32-4...
원문 링크 : [일상] 먹고 또 먹다 배 터지는 서울 맛집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