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오늘 이야기 나눠볼 책은 <폴리매스>입니다.
폴리매스란 사전적 의미로 '박학가, 박식한 사람'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저것 잘아는 사람인것 같은데, 은연중에 '전문가'를 만드는 교육시스템과 한 우물만 파라는 어른들의 말씀과는 다른 이 책은 어떤 말을 하고있을까요?
바로 여러가지에 '호기심'을 갖는 우리의 성향이 잘못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폴리매스'로 돌아가야한다고 얘기합니다. (https://pixabay.com/images/id-1148029/) 오해를 방지를위해 짚고 가야할 부분은 *'제너럴리스트'와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폴리매스는 여러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다방면의 전문가로써 제너럴리스트보다는 더 전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 책은 여러 폴리매스들을 보여주며 인간은 원래 폴리매스적 기질이 있다는 점과 전문화가 시작된 배경 그리고 폴리매스로 돌아가야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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