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통증 해방>입니다.
이번 책은 제목 그대로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아직 현대 의학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통증 혹은 ㅇㅇ증후군이라고 불리는 것들로부터 오는 통증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일전에 다른 책들에서 봤던 것과 맥이 비슷하여, 알고 있던걸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해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서평은 글 제목과 같이 최근 경험한 '선순환'에 포커스를 두고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 Ronald Carlson, 출처 OGQ 악순환은 원래부터 악(惡)한 것이었을까?
악순환이라는건 안 좋은 것들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이야기인데요. 희안하게도 현대 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수많은 악순환의 고리에 빠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왜 그렇게 된걸까요? 그것의 답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진화의 배신>에서 그 이...
원문 링크 : 선순환에 가중치를 두자(feat_통증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