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결혼학개론>입니다.
예에전에 수지랑 엄태웅이랑해서 나왔던 <건축학개론>이 생각나는 제목이죠 ㅎㅎ 남녀사이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 + 전체적인 맥을 훓는다는 점에서 이렇게 재치있게 제목을 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책은 제목처럼 결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책이었는데 기억에 많이 남는건 항상 이상적인 대상, 상황을 꿈꾸고 바라지만 실제로는 함께 이뤄내야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 ( jplenio, 출처 Pixabay) 소울 메이트는 없다.
여러 매체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나만의 단짝이 있다는 믿음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단기간 동안에 결혼율을 높여줄지는 몰라도 이혼율 또한 같이 올려주는 것 같다. 정말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결혼했는데, 실상은 아니라면.
거기다가 이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이 내 소울 메이트가 아닐까하는 바람을 갖고 다시 다른 사람을 찾아간다면 과연 행복할까? 물론 상황이나 사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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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완벽은 없다. 그곳으로 나아갈뿐(feat_결혼학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