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타인의 친절>입니다.
이 책의 부제는 '이기적인 인간은 어떻게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게 되었는가?'인데요.
딱 이 한 문장의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입니다. 책은 시간의 순서대로 예전부터 시작이 되며, 어떻게 사람들이 점점 '친절'을 베풀게 되었는지를 각 근거들과 함께 설득력 있게 풀어나갑니다.
그래서 새로 알게되는 부분도 많고, 해당 기술에 대한 시각 자체가 달라지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그중에서 놀라웠던건 사람을 도와야한다는 친절, 그리고 나아가서 국가에서 복지의 기본 개념도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 중에서 복지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 nicosmit99, 출처 Unsplash 사람은 언제부터, 왜 친절을 베풀게 됐는가 우리는 호모 사피엔스를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뭘까?
너무 원시적이어서? 그 때는 뗀석기, 신석기로 기술을 사용하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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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Kindess_of_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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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람은 어떻게 보살펴져야하는가(feat_타인의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