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입니다.
책의 원제는 인데요. 처음에는 국내 책 제목이 길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계속 원제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희안한 경험을 했는데요.
두려움이라는 단어 fear에 부정을 뜻하는 어미인 less가 붙어서 '두려움이 없는'이라고 뜻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는데요. 희안하게도 책을 읽을 수록 용기가 생기고, 삶의 방향이 뚜렷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왜 용기가 생기는거지?'하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읽었는데요.
그런데 지금 영어사전에서 검색을 해보니 fearless의 뜻 '용감한'이라는 뜻을 갖고 있어서 정말 소름이었습니다! 그러면 책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주변 환경에 모르게 주눅들어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처음부터 이론적으로 따지지 않고 사례,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야기할 것이라고 얘기한다.
딱 저번 책인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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