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군주론>입니다.
군주론은 정말 옛날부터 읽어보려고 했던 책인데요. 아마 최소 5년 정도 전부터 읽으려고 했던 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은 정당화 될 수 있다.'라는 문장이 제게 주는 의미가 너무 강렬했던지라 선뜻 읽어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책을 구매했는데, 정말 제 마음 속에선 거대한 짐처럼 혹은 무서운 금서처럼 있던 책의 실체를 보니 200p 남짓의 얇은 책 한 권이었습니다. 물론 페이지가 내용을 말해주는 건 아니지만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열어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럼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같이 살펴보시죠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이 책의 내용을 현대에 적용할 수 있는가 아마 고전을 읽으시는 분들 중 상당수가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요.
저도 읽기 전에 1500년대에 나온 책을 지금 보는건 너무 상황이 다른 건 아닐까 생...
원문 링크 : 정 많은 리더 vs 정 없는 리더(feat_군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