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에서 나오는 스티커들은 거의 다 취향인지라 다 받고 싶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밀려버렸네요ㅜ 아쉬운대로 남은 것들 받아보려고 글을 쓰려다가 9월 초쯤 먹었던 야끼토리가 생각나서 주제로 갖고 왔습니다 ㅎㅎ 일본어로 '야끼'는 '굽다'라는 뜻이고, '토리'는 '닭'인 것 같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닭도리탕의 중간에 들어가는 도리가 닭이라는 뜻인데 그것의 일본 발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닭 특수부위를 맛있게 구워주는 곳인데 안에부터 찬찬히 보시죠 :) 일단 딱 들어갔을 때 입구 좌측에는 저렇게 여러가지 술들이 진열되어있고, 정면 살짝 우측에는 오픈주방에서 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느낌부터가 너무 좋았습니다.
기대를 품고 자리에 앉아서 주문 고! 메뉴판을 보면 진짜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요.
생각해보면 소나 돼지도 그렇게 부위들을 나누는데 닭이라고 해서 못할거없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메뉴를 봤었습니다 ㅋㅋ 한 꼬치당 가격은 약 ...
원문 링크 : 야끼토리?! 처음 먹어봐!(feat_스티커는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