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여백으로부터 글쓰기>입니다.
이번 책은 말 그대로 '글쓰기'에 대한 책인데요. 작가가 생각해왔던 글쓰기를 나름대로 간단하고 함축적으로 알려준 책입니다.
정말로 많은 기술적인 부분들 그리고 태도적인 부분이 나왔었습니다. 그 중 제가 고민했던 부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있었어서, 기존에 생각하던 부분은 좀 더 답을 찾아갈 수 있었고 아닌 부분들은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제목으로 남긴 '충실함'이어서 그것을 토대로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창작'의 기본은 '반복'에서 비롯된다. 내가 위와같이 생각한 이유는 글쓰기, 연구, 작곡 등은 서로 다른 분야같지만 '창작물'로 묶을 수 있고, 창작물들은 보통 긴 시간의 '반복'을 통해서 좋은 창작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반복을 해야할까? 여기에서는 3가지의 반복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