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마음의 기술>입니다.
제목을 보고 들어오셨을텐데 제목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었나요? 사실 저는 예전에 신박사님이 하셨던 말인지 제가 생각을 했던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평소에 하나의 격언(?)
을 떠올리면서 지냅니다. 바로 아래의 문장이죠.
설득하기 위해선 설명이 필요하고, 설명하기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 _Dolphinnn 모든 설득에 설명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의 설득에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무런 말 없이 감정적인 공유를 통해서 설득이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하지만 그 또한 서로간의 이야기 혹은 자신의 생각이 있었을거고 설명으로 마음에 들어간 장작이 감정이라는 불씨로 인해서 불이 붙고, 설득으로 이어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을, 마음을 설득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하고 있나요? 그냥 의지로 밀어붙이고 있지는 않나요?
남을 설득할 때, 설득할 사안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