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저번주 토요일에 진행했던 합주인데, 이 합주 다음은 3주 뒤에 진행을 하다보니 조금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줘야 했던 때 였습니다.
그런데 저번 글에 썼다싶이 저도 사람인지라 다른 것들을 하느냐고 연습이.. 일단 합주는 전반적으로 정리가 돼서 끝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쉬운 점이 꽤 많았네요ㅜ 그래도 구성 다 잡았고 이제 진짜 기본만 올리면 되니까 평소에 패드를 더 많이치고, 솔로도 더 저희 스타일에 맞게 만들어봐야겠습니다!
합주가 끝나고 나서 거의 절반 인원들하고 집들이(?) 겸 재밌게 놀고 마지막에 동기 녀석이랑 얘기를 좀 더 해봤는데, 아무래도 음악을 더 오래 해왔던 친구다보니까 지금 하고있는게 너무 곡에 대한 이해보다 악보 중심적으로 가서 아쉽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원래 악보를 만들어도 특정 부분에서만 만들고 했었는데, 이번에 드럼을 다시 배우면서 저도 악보에 치우쳤던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가장 좋은 ...
원문 링크 : 이제 진짜 턱 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