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위고비가 아닌 "의고비"를 사용하려고 했다.. 스스로 창작해낸 의고비...
의지력 + 위고비라는 뜻이어서 위고비를 안쓰고 의지력으로 마치 위고비를 맞은 것처럼 식욕을 이겨가면서 다이어트 해서 돈 번다는 느낌으로 하려했는데... 호르몬은 이길 수가 없다...
그냥 일 끝나고 집으로 가는 순간 야식을 진행시키게 된다... 그래서 돈이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마침 할인하는 방법도 알게되고, 나눠 맞기라는 방법도 알게되어서 큰 맘 먹고 질렀다!! 싸게 사는 법, 나눠 맞는 법은 나중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아침에 위고비를 맞고 아무것도 안먹고 헬스장으로 달려가 인바디를 측정했다. 날짜를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사실 위고비를 처음 맞은 지는 약 일주일이 넘었다 ㅋ 원래 11일에 바로 포스팅을 했어야 했는데 그 놈의 고질적인 귀차니즘이..ㅋㅋ 그래도 위고비 덕에 이렇게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일지도..?
위고비를 맞은 다음 인바디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눈바...
원문 링크 : 위고비를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