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1(화) 보통은 헬스도 하고, 달리기도 한 경우에는 헬스에 초점을 두고 포스팅 하지만 오늘은 달리기를 더 주된 내용으로 할 것이기에, 달리기 포스팅으로! 그래도~ 헬스도 했으니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등 운동 데이 정확히는 등, 삼두!!
어깨야 뭐 타겟 부위만 조금씩 다르지 매일 하고 있으니까. 오늘도 아침에 운동할 기회가 생겨서 가볍게 몸을 깨울 겸 케틀벨 스윙으로 시작해서 암풀다운 -> 바벨 로우 -> 시티드 로우 -> 랫풀 다운 순으로 진행해줬다.
바벨 로우부터 하던 것을 근신경계를 깨워야겠다는 판단하에 암풀다운 먼저로 변경했다. 삼두는 늘 하던 대로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케이블 V 푸시다운 아무래도 라트익이 더 힘들어서 라트익하고 남은 힘을 푸시다운으로 털어주면 굉장히 맛있다 ㅋ 마지막으로 후면 어깨 리어 레터럴 레이즈 -> 페이스 풀 사실 두 운동 다 자세가 제대로 감이 안온다고 할까?
힘이 들어갈 때는 들어가 주는데 잠깐 방심하면 제대로 먹지가 않는다. ...
원문 링크 : 화가 나서 10km 완주 못한 게 더 화가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