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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삼두, 어깨 그리고 트레드밀까지 오운완!

 등, 삼두, 어깨 그리고 트레드밀까지 오운완!

250621 전일 피곤함 이슈로 운동을 제끼는 불상사가 있었지만... 다행히 그 영향이 다음날까지는 이어지지 않아서 운동을 할 수 있었다.

심지어 꽤 빡세게 했다 등 운동을 메인으로 잡고, 삼두와 후면 어깨까지 맛있게 털어주었다. 원래는 펜들레이 로우 대신 3대 운동인 데드리프트를 해줘야 하지만...

예전에 데드리프트 하다가 디스크가 터졌던 아픈 기억도 있고 그래서 그 후에 PT를 통해 배운 적이 있음에도 자꾸 허리에 통증이 느껴져서 펜들레이 로우로 선회했다. 이것도 지금은 무게가 낮아서 괜찮을 것 일 수도 있다...

만일 통증이 온다면... 랫풀 다운가 시티드 로우가 중심이 되어 등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산소를 다 한 뒤에는 트레드밀로 남은 체력을 털어줬다. 신기한 것이 트레드밀 속도 10이 1시간에 10km 페이스라는 건데, 러닝으로는 10k 1시간 언더를 찍는데 트레드밀은 속도 10으로 1시간 못타겠더라..

그래서 속도 10으로 10분 속도 5로 5분을 번갈아가면 4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