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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카이두안 파파르 래프팅(Kaiduan Papar Rafting) - 웬 래프팅이냐고 물으신다면

 [코타키나발루] 카이두안 파파르 래프팅(Kaiduan Papar Rafting) - 웬 래프팅이냐고 물으신다면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여행 둘째 날 오전에 래프팅(Rafting)을 즐겼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웬 래프팅이냐고 물으신다면, 래프팅 자체만 보면 한탄강 래프팅보다 못하지만 오가는 길 구경하는 이국적인 풍경과, 끝나고 나서 즐기는 그럴싸한 현지식과, 그곳에서 구경하는 노니나무 등 반나절을 색다르게 보내는 데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우리는 래프팅을 위해 아침 일찍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Shangri La’s Rasa Ria Resort)를 떠났다.시내를 관통한 후, 꽤 오랫동안 한적한 교외 도로를 따라 달렸다. 직진만 한 것으로 보아서 시내를 중심으로 호텔과 반대편으로 멀리 있는 것이 틀림없다.래프팅 장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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