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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APAP 작품들, 평촌 1 - 헬로 안양 위드 러브, 티 하우스, 시간의 파수꾼, 헌화, 스모그 프리 타워

 안양 APAP 작품들, 평촌 1 - 헬로 안양 위드 러브, 티 하우스, 시간의 파수꾼, 헌화, 스모그 프리 타워

안양문화예술재단 일 때문에 안양박물관에 갔다가 김중업 건축박물관도 돌아보고, 특별전시관에서 열리는 'APAP 리뷰기획전'도 돌아보았다. 지금껏 동네 일에 별로 관심을 안 가져서 그렇지, 많은 의미 있는 일들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반성하자, 역마살.'APAP 리뷰기획전'은 말 그대로 APAP(아팝)을 돌아보는 행사다.APAP은 'Anyang Public Art Project(안양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하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다. 2005년에 처음 열려서 2007년, 2010년, 2013년에서 2014년, 2016년에 이어 올해로 제6회를 맞았다. 2005년에 열린 제1회 APAP은 ‘역동적 균형’을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