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P 이야기를 이어간다. 2005년에 제1회가 열렸고, 올해 2019년으로 6회를 맞는 행사다. APAP(아팝)은 안양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의 약자고, 우리말로 하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고, 대략 3년에 한 번씩 열린다.
이 행사 덕분에 안양이 공공예술로 유명해졌고, 공공예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 주는 이정표 같은 도시가 되었다.지난 글에서는 우리 집 주변, 그러니까 평촌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한 작품들을 소개했다. 이번 글에서는 안양예술공원을 중심으로 한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런 글은 아마 모든 작품을 다룰 때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이런 쪽으로는 또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성질이 있..........
안양 APAP 작품들, 안양예술공원 1 - 사람과 사람없이, 순환, 1평 타워, 안양파빌리온, 알바로시자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