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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푸켓)]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모기 소굴이라

 [푸껫(푸켓)]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모기 소굴이라

이번 카오락(Kho Lak) 여행에서 마지막 날은 푸껫(Phuket)을 돌아보았다. 웬 푸껫인가 하겠지만 카오락과 푸껫은 우리 같은 관광객에게 한 지역이나 다름없다.

우리나라와 비교하자면 속초와 양양 정도? 속초가 카오락이고, 양양이 푸껫이고, 양양국제공항이 푸껫 국제공항이다.

우리나라야 땅덩어리가 작고 예뻐서 속초고 양양이고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지만, 태국은 크고 비죽해서 푸껫 국제공항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전편에서 왓 찰롱(Wat Chalong)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으로 갔다.

쉽게 말해 식물원이다. 사전적 의미가 그렇고, 실제로도 그랬다.간밤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모기가 엄청나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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