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가 시기이니만큼 차를 끌고 이마트 소하점에 갔다. 과하게는 아니더라도 집에 생필품이나 음식 등을 평소보다 조금 많이 쟁여 놓기로 했다. 3만 원어치만 사면 3시간을 주차할 수 있어서 주차비는 문제없다.
요즈음 물가에 3만 원이야 뭐 금방이다. 과자 몇 봉지만 집어도 만 원이 훌쩍 넘는 세상이니.내가 좋아하는 샤브레(Sable, 사블레)가 행사 중이었다.
샤브레는 해태제과고, 해태제과 것을 2만 원어치 사면 선물을 준다기에 귀가 솔깃했는데 보니까 '예스캐릭터 무드등'? 아니, 시가리 간만큼이라도 할인이나 해 주지 '예스캐릭터 무드등'이 뭐야?
딱 보니까 판촉으로 나누어 주던 것을 옳다구나 하고 갖다붙인 것..........
광명 채수어 - 이마트 소하점에서 장을 보고 소하동맛집에서 점저, 서로 존중 좀 합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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