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박 2일 안성 여행에서 잠을 잔 곳은 호텔 루엠이다. 안성맞춤박물관에서 5분도 안 떨어져 있었다.
물론 차로 5분이지 걸으면 20분은 족히 걸릴 것 같은데, 쭉쭉 뻗은 국도 변을 따라 걷는 길이라서 웬만하면 택시를 타야 할걸? 다른 데 아끼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좋고, 신체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
이번에 자면서 창밖으로 보니까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사람들이 호텔 마당까지 택시를 불러서 타고 나가더라. 개미지옥 넷플릭스(Netflix)가 설치되어 있다, 네이버 예약에 현장 결제를 하면 선물을 준다, 이용하고 후기를 쓰면 커피를 쏜다 등 여러 광고와 함께 호텔방을 호텔방으로 이용해야지 파티장으로 이용하면 안 된다는 금지문..........
안성 호텔 루엠 공도점 - 안마기랑 놀고, LG 스타일러랑 놀고, 넷플릭스에 빠지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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