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줄거리 > 역마살과 은영이는 스페인 그라나다를 여행 중이다. 아침 일찍 알람브라에 도착했으나 헤매느라 헤네랄리페 궁전을 돌아보니 점심때였고, 14시 30분 예약으로 나사리에스 궁전에 들어서서 이제 막 메수아르를 둘러보았다.
메수아르(Mexuar)를 나서자, '쿠아르토 도라도 궁정(Patio del Cuarto Dorado)' 즉 '황금빛 방의 궁정'이었다. 궁정 중에서도 먼저 남쪽 벽면에 해당하는 '코마레스 궁전 전면부(Fachada de Comares)'가 우리를 맞았다.
지금부터는 코마레스 궁전(Palacio de Comares) 구역이다. 참고로 알람브라는 주요 볼거리가 헤네랄리페 궁전(Palacio del Generalife), 나사리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