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수 스카이플라이 - 세계박람회장 제대로 즐기기 3탄, 집라인(Zip line, 짚라인)

 여수 스카이플라이 - 세계박람회장 제대로 즐기기 3탄, 집라인(Zip line, 짚라인)

한파주의보가 내린 날, 게다가 아마 파랑주의보까지 내린 것 같은 날 아침에 우리는 낭만바다요트를 즐겼다. 마치고 나니 12시였고, 너무 많이 떨어서 먼저 베네치아 호텔(Venezia Hotel and Resort)에 들어가서 몸과 마음부터 정비했다.

그리고 "무엇을 더 할까?" 하며 나서는 길에 '바다 위를 날다, 스카이플라이' 현수막을 발견했다.

빛이 바래기는 했으나 영업만 한다면 별로 위험하지 않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은영이가 요사이 유독 안전을 강조해서 스키(Ski)도 안 타고 있고, 우리 호텔에 있는 루지(Luge)도 안 타는데 여기 집라인(Zip line, 짚라인)은 괜찮겠는지 선뜻 타자는 데 찬성했다.

하기는 줄이 끊겨도 낙..........

여수 스카이플라이 - 세계박람회장 제대로 즐기기 3탄, 집라인(Zip line, 짚라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