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강릉 사천진해변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을 때, 우리가 제일 먼저 들른 곳은 사천진해변보다 조금 북쪽에 있는 소돌 아들바위공원이었다. 소돌은 아들바위가 있는 마을 이름이고, 마을 모양새가 소를 닮아서 소돌이다.
주차장에 들어서자, 정면에 나지막한 바위산이 있고 그 위에 등대가 올라앉아 있었다. 먼저 등대 쪽으로 올라갔고, 등대 앞에 서니까 넓은 갯바위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소돌 아들바위공원 전경에 해당한다. 진짜 전경이다.
갯바위 중간중간에 기묘하게 불거진 것들이 있어서 '어느 것이 아들바위려나?' 했는데, 나중에 안내판을 보니 아들바위는 갯바위에 있지 않고 산책로가 닿아 있는 저 앞 또 다른..........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 배호의 파도, 소돌항, 자연의 걸작 타포니(Taffoni)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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