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천 소울하다 - 믹과 베티와 리카일라가 즐긴 한국 첫 축제, 첫 잠자리, 첫 치맥

 인천 소울하다 - 믹과 베티와 리카일라가 즐긴 한국 첫 축제, 첫 잠자리, 첫 치맥

지난 10월 20일에 믹(Mick)과 베티(Betty)와 리카일라(Rikayla)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그리고 3주를 같이 보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돌아갔다.

올 때는 물론이고 갈 때도 우리가 인천국제공항에 나갔고, 이제 그 믹과 베티와 리카일라랑 보낸 3주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한다. 대형 여행용 가방 3개, 소형 여행용 가방 3개를 가지고 온다고 했다.

우리 차 아반떼(Avante)로는 어림없어서 은영이 아버지 차 그랜저(Grandeur)를 끌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갔다. 인천국제공항에 거의 다 가서 영종대교휴게소에서 1시간 정도 머물렀다.

예전에는 영종대교기념관이었는데 어느새 일개 휴게소로 강등되었다. 인천대교가 놓인 뒤로 영종대교가 기술적으로나 사용도 면에서 존재감이 많이 떨어지기는 했다.

영종대교휴게소에서 머문 이유는 우선 답답해서다. 주차 요금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공항에서 대기하면 너무 답답하다.

그래서 비행기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

# 계양교촌치킨 # 소울하다인천점 # 소울하다인천계양점 # 소울하다 # 계양문화로빛축제 # 계양맛집 # 계양맛길호텔 # 계양맛길 # 계양구청호텔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