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하루 여행 중에 안경원숭이 보호구역(Tarsier Conservation Area)을 돌아보았다. < 안경원숭이 보호구역(Tarsier Conservation Area) > 이날 초콜릿 힐(Chocolate Hills), 맨메이드 포레스트(Manmade Forest), 안경원숭이 보호구역, 로복 리버 크루즈(Roboc River Cruise), 바클라욘 성당(Baclayon Church), 혈맹기념비(Blood Compact Shrine) 등을 쭉 돌아보았는데 이 중에 안경원숭이 보호구역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서 먼저 정리한다. < 원숭이 보호구역 매표소 > 안경원숭이 보호구역으로 가는 동안 운전사가 '타시어' 어쩌고저쩌고, '타시어'가 어쩌고저쩌고했다. 은영이한테 물어도 처음 듣는 단어라니까 필리핀(Philippine) 말이구나, 어쩌면 이쪽 지역에서 쓰는 비사야(Visaya) 말이구나 하고 지나쳤다.
안경원숭이 보호구역에 도착하니까 입구에 'Tarsier(타르시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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