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Bohol) 여행 중에 하루는 초콜릿 힐(Chocolate Hills), 맨메이드 포레스트(Manmade Forest), 안경원숭이 보호구역(Tarsier Conservation Area), 로복 리버 크루즈(Roboc River Cruise), 바클라욘 성당(Baclayon Church), 혈맹기념비(Blood Compact Shrine) 등을 돌아보았다. 이 중에 초콜릿 힐에 가장 먼저 갔고, 가장 멀리 있는 곳을 시작으로 돌아오면서 한 곳 한 곳에 들르는 식으로 구경했다.
출발지는 보홀에 있는 동안 쭉 머문 팡라오 섬(Panglao Island)이었고, 정확히는 에스파시오 리조트(Espacio Resort Bohol)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 초콜릿 힐(Chocolate Hills)들... > 1시간쯤 달렸을까?
운전사가 도로를 따라 이어진 논들과 그 뒤 나지막한 봉우리들을 가리키며 초콜릿 힐이라고, 여기에 더 많았다고 했다. 오랜 세월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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