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의해서 지귀연 판사의 룸살롱 접대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사실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법사위원회에서 언급되었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현직 판사가 어떠한 처분을 받게 되는지 궁금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귀연 판사가 100만 원 이상의 접대를 받았다면, 단순 내부 징계로 끝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사실이 입증될 경우, 형사처벌 + 해임/면직 + 사회적 비판까지 동반됩니다. 다만, 사실 확인이 선결 조건이며,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바 없다면 확정적인 판단은 유보해야 합니다. 1.
청탁금지법 위반 → 형사처벌 대상 1회 100만 원 초과 접대는 직무 관련성과 무관하게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내부 징계와 별개로, 검찰 수사 및 공소 제기가 가능하고 필요합니다. 2.
직무 관련성이 인정되면 → 뇌물죄 적용 접대가 재판과 관련된 대가성이 있다면 뇌물죄로 전환되며, 처벌 수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공무원 신분 상실 및 피선거권 박탈 등 중대한 후폭풍이 있음 이 경우 ...
원문 링크 : 지귀연판사가 100만원 이상의 룸살롱 접대를 받았다는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