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향수를 오래 사용하다, 우연찮은 기회로 논픽션 브랜드에 향수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원래는 지인 덕분에 논픽션 바디로션(상탈)을 사용하고 있었어서, 별다른 기대나 부담 없이 사봤다.
다섯가지 향이 들어있는 플래터(?) 향수 뭐 여러가지 들은거 있다.
종합선물세트마냥 이렇게 다섯가지 향이 병아리 오줌만큼 들어있다. 시향하고 전부 사용해본 결과, 정장을 자주 입는 나로썬 젠틀나이트가 잘 어울리다고 판단 함.
상탈은 바디로션으로 워낙 유명해서 향수의 메리트는 없었고, 가이악플라워와 인더샤워는 꽃향기라 상남자 베이스를 해친다고 생각했음 인더샤워는 좀 더 머스크한 꽃향기인듯 하다. 포겟미낫은 평상시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정장과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여름향수에는 젠틀나이트가 괜찮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주문함 가격 진짜 사악하다 12만원에 다다르는 가격(100ml) 30ml는 5만8천원? 이었어서 사는 김에 꽂혀서 대 짜로 주문 함 서비스로 병아리 눈물만큼의 다른 향수를 준다.
상...
#
겨울향수추천
#
논픽션
#
논픽션향수추천
#
여름향수추천
#
젠틀나이트
#
향수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