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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 너무 소중한 블로그 이웃분들께

 한 분 한 분 너무 소중한 블로그 이웃분들께

1. 안녕하세요?

오늘의 글은 감성에 젖어서 써봅니다. 술은 안마셨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던 것은 꽤 오래 됐어요. 이 블로그의 탄생은, 무려 2007년이었네요.

제가 고등학생 때였군요. 아, 만든 날짜 확인하는 방법은 여기 프로필을 누르신 후 블로그 히스토리를 누르면 나온답니다.

이웃님들도 궁금하시면 한 번 확인해보세요. 근데 히스토리....

꼭 수정하세요.... 흑역사가 가득합니다...

(이웃분들 중 제가 몇 분 염탐했습니다 낄낄 어서어서 수정하라구~!) 왜 그랬니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왜 그랬어 그 때의 나 뭐가 그렇게 감성적이었어 하..

싸이월드 시절이었네..... 그럴 수 있지...

손발 오그라들게 해서 죄송합니다. 채연님 짤 좀 쓰겠습니다!!

2. 하여튼 블로그는 만들어만 뒀었고,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작년 6월이었습니다.

그 때는 별 생각 없이, 조회수만 목적으로 사회 현상이나 이슈들을 정리해서 올리곤 했었어요. 물론 제 생각도 아주 ...

# 글쓰기 # 서이추환영 # 이웃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