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이웃님들께선 직장생활을 하고 계신가요?
직장생활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도 해당 되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 우린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직장에선 직장 동료들을 만나게 되고, 친구들과도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지요.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사실 저는 다양한 가면을 씁니다.
일명 페르소나라고도 하죠. 2. 블로그의 익명성에 몸을 맡기고 솔직하게 고백 하자면, 저는 꽤 오래된 직장생활 중 많은 기간 정말 힘들었던 직장생활을 보냈었습니다.
몇 군데의 직장을 거쳐오며, 암투와 시기 질투는 기본인 직원들이 많았고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던 저는 이용을 당한 적도 정말 많았습니다. 의도적으로 업무를 주지 않는다거나 함께 해야할 업무에서 저를 배제하기도 했으며, 같은 팀인데도 불구하고 파벌을 형성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지치기도 했습니다. 3.
처음에는 그들에게마저 잘 보이고 싶은 제 내면아이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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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불필요한 인간들에겐 가면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