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제 블로그가 점점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전부 이웃님들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실도 그러함 껄껄) 매일 글쓰기를 시작하고 한 달 째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 지 지금 4개월이 되었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난 시점을 돌아보니, 80명 정도였던 이웃분이 한 달 후 670명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4천명을 훌쩍 넘기게 되었네요. 2.
처음 두 달에서 세 달간은 서로이웃을 먼저 신청하지 않았었습니다. 순수히 제 글에 이끌려 신청해주시는 분들과 찐한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요.
하지만 얼마 전까지는 북크북크님의 하루한포에 참여하면서 서이추를 열심히 하곤 했었죠. 더 많은 이웃님들과 인연을 맺어서, 저 또한 그 분들의 글을 통해 인사이트를 확장 시키고 제 글을 통해 새로운 이웃분들과도 소통을 할 수 있는 모수 자체가 오른다면 그게 궁극적으로 서로의 글에 이끌리는 결과가 아닐까 해서요.
하지만 얼마 전부터는 서이추를 멈췄습니다. 서로이웃의 한도는 5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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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이웃분들을 보고 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