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얼마 전 회사에서 동료들과 점심을 먹던 중 나온 이야기가 떠올라 글을 써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남들이 전부 가고 싶어하는 멋들어진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고 살만큼은 건실한 기업이라고 자부합니다. ㅎㅎ 지금의 직장에 오기까지, 저는 많은 회사를 거쳐왔습니다.
물론 이 회사가 제 마지막 회사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람 일은 또 모르죠. 더 나은 환경이 있으면 찾아가는 것이 사람이니까요. 2.
저희 회사 뿐만 아니라, 제가 근무하고 있는 업계는 보통 1년에 2회 정도 신입사원을 채용했었습니다. 상반기 공채, 하반기 공채로 나눠서요.
아마 대부분의 기업들 또한 그랬던 기억입니다. 취준생 시절 수 많은 취업 관련 사이트나 카페 등에 가입해뒀었어서 거기서 메일이나 알림이 아직도 종종 오곤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 알림이 예전에 비해 많이 사라진 것 같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3. 회사에서 동료들과 점심을 먹던 중에도, 신입사원 관련한 채...
원문 링크 : 신입채용을 하지 않는 회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