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박살났던 나의 SK하이닉스 주식계좌 (지수추종의 필요성 측면에서)

 박살났던 나의 SK하이닉스 주식계좌 (지수추종의 필요성 측면에서)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돈지론지입니다.

오늘은 불과 몇 개월 전의 제 주식계좌를 말씀 드리려 합니다. 위는 채 1년도 되지 않은 작년의 제 개별주식 계좌의 상태였습니다.

천만원 가까운 돈이 마이너스가 되어있는 것 보이시나요? 이 때는 작년 7월 즈음이었습니다.

반도체가 잘 나갈 때였죠. FOMO가 강력하게 찾아왔던 저는 엔비디아발 훈풍에 탑승하고 싶었고, 엔비디아에 올라타긴 무서웠던 나머지 SK 하이닉스를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며칠이 지나지 않아 갑작스러운 반도체 관련주의 폭락으로 인해 제 주식은 끝도 없이 나락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2. 위는 여행을 다녀왔던 발리의 사진입니다. 10일간 하안거에 들어갑니다.

(feat.하안거 1일차) 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무더운 여름의 한복판입니다.

휴가들은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오늘부터 10일간 ... blog.naver.com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10일간 여행에 가서도 글을 썼었죠.

마침 제 주식이 박살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