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연금으로 노후의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연금술사 돈지론지입니다. 기존 생각없이 가볍게 올렸던 가계부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꽤나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가계부에 대해 지출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공개를 하니 반성이 조금 더 되더라구요. 그래서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써서 기록을 남겨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2. 3월 2주차의 가계부입니다. 2025.03.10(월) ~ 2025.03.16(일) 기간입니다.
제목대로 패배자의 가계부입니다. 왜냐면 지출을 잘 통제하였던 1주차에 비해, 너무 많은 돈을 써버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이유는 존재합니다. (변명) 3.
자세히 살펴보면, 생활용품, 생활보수 부분이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휴직을 하신 배우자분의 영향 덕택입니다.
저 혼자만의 손길이 닿은 집이었는데, 와이프가 집에 있으니 마음에 안드는 것이 조금씩 보이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발매트, 그릇 등을 비롯한 화장실 청소용품, 새 벽시계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