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보던 중 주차 문제로 인한 트러블이 발생했다는 글을 발견했다.
글쓴분은 안에서 밖으로 나가도록 주차를 해놓았고, 주차금지 표지판을 누군가 옆으로 치워놓아(아마 주차를 저렇게 한 차주가 아닐까 의심) 글쓴이의 차의 출입 범위에 걸쳐 주차를 해놓았다고 한다. 사진을 보면 누가 봐도 나가기 불편하게 해둔 것이 보인다.
만약 반대편에도 차가 주차되어 있으면 좌우회전을 하기가 더욱 힘들 것 같았다. 주차를 저렇게 한 걸 떠나서도, 글쓴분은 예의를 갖춰서 나중에는 차를 잘 대달라 부탁을 하였는데 돌아오는 말은 '운전미숙으로 따지지 말라, 운전 연습부터 하라' 라는 면박과 다름 없는 말이었다. 2.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요즘 무례함이 디폴트(기본)이 된 사회가 되어가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었다. 무례함과 이기주의를 쿨함과 당당한 개인주의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는 것 같다는 생각. 3. a.k.a 쿨병 걸린 사람들......안타깝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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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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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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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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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에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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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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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양보하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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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