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넷이라고 소소하지 않은 커플먹계가 있다.. 만날때마다 감당되지 않은 식비에 ㅋㅋㅋㅋㅋ 계를 시작하게 된것인데 여전히 만만치않음 ㅠㅠ 통장이 채워지는 달이 없다 ㅎ^^ 한때 맛나,맛저 / 니맛,내맛 으로 1000만 유튜바를 꿈꾸던 호기로운 시절도있었는데 ㅋㅋㅋㅋㅋ 다들 먹고 살기 바쁜관계로 유튜바는 잠시 미뤄두기루~ 오늘은 후닥후닥 모인관계로 중간인 수영에서 만나기루~~ 검색하다가 수영구에만 3개있는 ' 양귀빈식당 ' 을 가기로 우리가 간곳은 3호점 !
우리는 입구앞쪽에 나름.. 프라이빗한 공간에 들어갔는데 ㅋㅋㅋㅋㅋ 목소리 울려서 머리가 댕 --- 울렸음 2명이서 저기 들어가길 추천한댜.....
우리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있었고 앉자마자 주문 먼저 넣었음 정말이지 저렇게 가지,마늘,또띠아 그릇만 나오고 음식 나오는데 겁나 오래걸렸다.. 배고파 죽는줄 !!
자꾸 불러서 죄송한딩... 너무 엄식이 안나와서여......
하니 바로 가져다 주신 숙주보끔 ㅋㅋㅋㅋ 소스는 취향따라 찍어먹...